젠더

사회학적 이다. 사회가 규정하는 성역할에 따라 아이덴티티가 결정된다(예시: 아버지라는 표현 없고, 모두가 삼촌이라고 불리는 모계사회). 여성 남성이라는 생물학적 성징은 사실 큰 의미가 없을 수 있다. 성차에 대한 의미부여에 따라 사회는 억압받고 불평등하기도 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