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하얀

그래픽 디자이너, 파티의 멋지음 기둥. 별명은 하얀. 홍익대학교에서 회화와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다. 복수전공으로 시각디자인을 공부할 때 날개타이포그라피 수업을 들으면서 처음 만났고, 2010년 홍익대학교 대학원 수업인 나나 프로젝트를 통해 날개집에서 일하게 되었다. 그 이후에도 날개집 연구원으로 일하며 파티 문을 여는 데 힘썼다. 파티 첫 해에 민구홍파파를 진행했다. 2012년 예비 학교 담임을 맡아 이규찬, 김단에게 드로잉을 가르치고, 2013년 여름 방학 때 한배곳 1기에게 기초 드로잉을 가르쳤다.

모든 파티 배우미들은 졸업 전에 하얀이 진행하는 자화상 수업을 듣는다. 자화상 수업 때 늘 배우미들과 함께 본인의 자화상도 그린다. 지금까지 총 3점(2014, 2015, 2016)의 자화상이 있다. 토마스 베리의 책 「지구의 꿈」을 멋지었다.